교육시설재난공제회,교육부와 공유 태풍‘링링’신속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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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설재난공제회,교육부와 공유 태풍‘링링’신속대처
  • 한국공제신문 공동취재단
  • 승인 2019.09.1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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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병 회장 현장 진두지휘
전국 717개 이상 피해 학교, 현장조사 긴급 실시
수업손실 최소화 위해 전직원 투입

 

박구병 회장(사진 우측)이 부천 한 초등학교 긴급 현장조사를 지휘하고 있다
박구병 회장(사진 우측)이 부천 한 초등학교 긴급 현장조사를 지휘하고 있다

교육시설재난공제회(이하 “공제회”, 회장 박구병)는 지난 7일 발생한 태풍 ‘링링’ 으로 전국 717 교 이상의 피해 집계 현황을 교육부와 긴급 공유하고 적극 대처에 나섰다.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학교는 수도권 421교, 충청권 126교, 영남권 24교, 호남제주권 146교 등, 총 717교 이상이다

교육시설재난공제회는 지난 9일부터 인천 강화 강남중학교를 시작으로 피해학교 긴급대응반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공제회에서는 공제사업본부, 안전관리본부 및 6개 권역별 지역본부, 손해사정 인력, 자체전문가 인력풀 등을 최대 활용하고 시・도교육청에 공제회 및 교육부의 민관합동현장조사에 최대한 협조해 줄것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공제회에서는 지난 9일, 재난현장조사를 위해 13개 팀을 구성하여 총 24명의 임직원을 교육연구시설 피해현장으로 보냈다. 추석명절 동안 교육시설 복구가 이루어져 명절 이후 수업손실이 발생되지 않도록 11일까지 현장조사를 완료하는등 적극 대처했다.

현장을 진두지휘한 박구병 회장은 "교육연구시설의 수업손실이 발생되지 않도록 가용할 수 있는 인력 및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현장조사를 완료하고,추석 명절 이후 빠른시일내 완전 복구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태풍 '링링'으로 파손된 학교 모습
태풍 '링링'으로 파손된 학교 모습
인천강화소재 한 중학교 태풍피해현장.
인천강화소재 한 중학교 태풍피해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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