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공제회, 빈그룹과 손잡고 베트남 여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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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공제회, 빈그룹과 손잡고 베트남 여행 지원
  • 박형재 기자 parkhyungjae@kongje.or.kr
  • 승인 2024.04.1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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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빈펄리조트 및 끼엔장성과 3자 MOU 체결
김장회 이사장 회원 복지 강화, 430명 선발해 빈펄리조트 숙박 최저가 제공
행정공제회 김장회 이사장과 베트남 끼엔장성 관광국 및 빈그룹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정공제회 김장회 이사장(우측 2번째)과 베트남 끼엔장성 관광국 및 빈그룹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공제보험신문=박형재 기자] 행정공제회(김장회 이사장)는 직접 베트남으로 날아가 (현지시간 4월 17일)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4 베트남 푸꾸옥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지난 해부터 베트남의 최대 기업인 빈펄, 푸꾸옥이 속해있는 끼앤장성의 관광청과 장기간 삼자 협상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빈 그룹은 ‘한국의 삼성’으로 불리는 베트남 최대의 기업으로서 리조트 등 부동산 사업은 물론 병원, 유통, 국제학교와 미디어, 자동차와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회사이다.

금번 행정공제회의 해외여행지원 프로그램은 행정공제회 김장회 이사장이 직접 진두지휘하고 있는 ‘2024년 회원체감 복지서비스 극대화 전략’의 일환이다.

그동안 행정공제회는 회원들의 선호도가 높은 ‘힐링+여행’을 주제로 한 ‘제주 10일 살기’, ‘서울호캉스’ 등 독창적 여행콘텐츠를 선보인데 이어, 금년에는 회원들의 늘어난 해외여행 수요 등을 반영하여 해외 여행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정공제회의 해외 여행 및 숙박 프로그램은 행정공제회가 외국 지방자치단체와 직접 협업을 통하여 여행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기획함으로써 회원들의 안전과 지원 서비스의 품질을 확보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행정공제회는 올해에는 총 430명을 선발(4인가족 기준 약 1720명)하여 베트남 푸꾸옥 빈펄리조트의 3박 4일간 숙박을 국내 최저가로 회원들에게 제공하게 된다(항공 및 기타 비용은 당첨자 개인이 부담).

행정공제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회원들의 만족도와 호응도가 높을 경우 다양한 해외 여행 및 숙박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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