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공제조합, 전국 조합원 지원 기반 확대
상태바
전기공사공제조합, 전국 조합원 지원 기반 확대
  • 박형재 기자 parkhyungjae@kongje.or.kr
  • 승인 2024.05.08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43회 총회(임시) 개최…비상근이사 8명 추가 선임

[한국공제보험신문=박형재 기자]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백남길)이 비상근이사 추가 선임으로 전국 조합원 지원 기반을 확대했다.

8일 조합회관에서 열린 전기공사공제조합 제43회 총회(임시)에서 임원 추가 선임 안건이 의결됐다.

선임된 임원은 김종식 (주)제일씨엔디 대표, 심정보 주식회사 극동이에프씨 대표, 김성호 오무전력 합자회사 대표, 이찬용 (주)동서전기통신 대표, 장기열 (주)뉴텍 대표, 안기왕 (주)신성이엔지 대표, 나희욱 현대전기 주식회사 대표, 고명진 (주)호암전력 대표 등 조합원이사 8명이다.

이에 따라 조합원 임원이 기존 13명에서 21명으로 늘어 조합 전국 영업망을 빈틈없이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전문직이사는 후보자 물색 중으로, 심사숙고하여 추후 적임자를 선임할 예정이다.

조합은 조합원이사를 영업점별 관할 지역에서 빠짐없이 선임하여 전국을 아우르는 임원진을 구성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조합원이사 증원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국회, 산업통상자원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2023년 10월 관련 조합법이 개정되었고,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의결된 정관 변경안(비상근이사 수 증원)이 3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인가되었다. 조합은 이번 임시총회에서 비상근이사를 추가 선임하여 증원 절차를 완료했다.

백남길 이사장은 “신임 임원님들께서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조합원을 위해 기여해주시길 기대한다”며 “조합 임원진은 앞으로 조합원 중심 경영을 지속하여 다양한 제도 개선과 편익 향상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