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제16차 리스크관리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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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제16차 리스크관리위원회 개최
  • 박형재 기자 parkhyungjae@kongje.or.kr
  • 승인 2024.04.2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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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제보험신문=박형재 기자]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직무대행 김종서)이 24일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제16차 리스크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조합은 매년 전문 위원들이 모여 리스크기준자본비율 및 유동성비율을 통제하기 위해 동 비율의 한도를 관리하고 있다.

이는 건설 관련 공제조합 감독기준에 따른 것이며, 급격한 재무건전성 악화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자산운용 및 보증지급금 발생 등을 예상범위 내에서 관리하고 있다.

이번 리스크관리위원회에서는 먼저 2023년도 12월말 기준 리스크기준자본비율과 유동성비율이 각각 389%, 6951%로 공제조합 감독기준 및 2023년도 내부 리스크 관리한도 기준에 부합함을 확인했다.

또한 그 외 보증수수료, 융자금이자, 이자수익 등이 정상범위 내에서 관리되고 있음을 보고하고, 2024년도 리스크관리 기본계획(안)을 심의 완료했다.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앞으로도 건설 관련 공제조합 감독기준에 따라 마련된 관리 한도 내에서 적정 수준의 리스크를 계획·통제하여 건전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이를 통해 건설업체들의 든든한 건설금융파트너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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