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공제조합, 경기북부지점 신사옥 건립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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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공제조합, 경기북부지점 신사옥 건립 첫 삽
  • 박형재 기자 parkhyungjae@kongje.or.kr
  • 승인 2024.04.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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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신도시 사옥 부지서 기공식 개최…오는 11월 준공

[한국공제보험신문=박형재 기자]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백남길)은 19일 경기도 양주옥정신도시에서 경기북부지점 신사옥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 김형일 노조지부위원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심재원 경기북부지역본부장, 전기산업연구원 이형주 이사장,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전기술원 전연수 이사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북부지점 신사옥은 대지면적 1910.10㎡(577.81평), 지상 5층으로 계획됐다. 부지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978-5’이다.

올해 1월 건축설계를 완료했고 3월 시공사 및 감리사를 선정했다. 기공식을 기점으로 공사에 돌입해 오는 11월말 준공될 예정이다.

지난 4월 2일에는 조합과 양주시,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 북부회가 신사옥 건립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조합과 협회는 양주시 전기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고, 양주시는 신사옥 신축 및 입주와 관련하여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백남길 이사장은 기공식 식사에서 “새로 건립될 사옥은 경기북부지점 조합원의 구심점이자 자부심이 될 것”이라며 “최고의 품질을 갖출 수 있도록 준공까지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종욱 경기북부지점 운영위원장은 “사옥 건립이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주신 백남길 이사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전기공사업계 발전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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