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시설재난공제회 ,2020년 업무역량 및 협조체계 강화 방침
상태바
교육시설재난공제회 ,2020년 업무역량 및 협조체계 강화 방침
  • 김장호 기자
  • 승인 2019.12.30 0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년 담당자 역량 및 전문성 강화,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2019년 10대 뉴스 선정 발표

교육시설재난공제회(회장 박구병)는 내년도 중점사업으로 업무역량  및 협조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시설재난공제회는 본부 및 권역별 공제업무 담당자의 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하고, 각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이를 위해 정보교류 방안과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시설재난공제회는 지난 12월 19~20일 양일간 ‘2019년도 공제회 성과공유 워크샾’을 통해 신속하고 공정한 공제사업 추진 및 각 손해사정기관과의 유대관계 증진과 협업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공제사업본부와 관계자 60여명이 성과공유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샾은 회원 학교의 편리한 공제가입 운영 및 학교 재난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공제급여 지급업무를 총괄 담당하고 있는 공제사업본부와 6개 권역별 지역본부 담당자 및 유관 손해사정기관 등에서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본 워크샾에서는 올해의 공제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0년 공제사업 운영계획에 대한 공제사업본부장의 발표를 필두로, 회원중심, 학교중심의 신속한 공제가입 및 급여처리 업무의 전문성 및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보험산업 변화 흐름에 따른 공제회의 전망 △고객지향적 중장기 공제사업 운영계획 △2019년도 공제업무 모범사례 발표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분야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공제회 박구병 회장은 “각종 재난발생 시 신속한 보상을 통하여 지속 가능한 교육활동을 도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공제회직원및 관계 기관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회원 중심, 현장 중심의 다양한 공제제도 발굴 및 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교육시설재난공제회는 2019년  올 한 해 주요 이슈로 관심을 모았던 ‘2019 교육시설재난공제회 10대 뉴스를 선정, 26일 발표했다

△「2019 안전문화 대상대통령상 수상, S+ 교육시설 안전 이지체크(Easy-Check) 핸드북 개발·보급 △「특수학교 재난예방 체험학습확대 시행 △「2019 공정채용 우수기관인증 획득 및 선정 △「2019 대한민국 건설문화 대상대상 수상 재난모니터링시스템 개발·구축 지역특색 연계 찾아가는 교육시설 안전관리 사업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제회 박구병 회장은 올해는 강원도 산불 및 연이은 태풍에 따른 어려움의 시간도 있었지만 교육시설재난공제회의 새로운 70년에 길이 남을 역사적인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올릴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회원들과 공제회 임직원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한 국민 행복만을 바라보고, 교육시설 안전실현의 꿈과 희망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더 큰 도약을 위해 막힘없는 현안 추진에 온 힘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