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홀딩스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로 일상생활의 위험을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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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홀딩스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로 일상생활의 위험을 보상
  • 강태구 동경특파원
  • 승인 2019.11.18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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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회원·가족을 대상으로 복리후생 증진을 도모
공제회원과 그 가족들은 개별적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일 없어...

SG홀딩스 주식회사는 지난달부터, 3억엔 상한으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을 무료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룹사 임직원들의 복리후생 서비스를 담당하는 SGH패밀리 공제회를 통해, 회원과 그 가족 등이 일상 생활에서 배상 책임을 지게 되는 경우에 서비스 혜택이 제공된다.
보험인수회사는 미츠이 스미토모 해상 화재보험 주식회사이며, 보험 종류는 단체종합생활 보상보험이다.

SGH 패밀리 공제회는 SG홀딩스가 그룹회원·가족을 대상으로 복리후생 증진을 도모할 목적으로
운영 중인 상호 부조 단체이다. 2017년 2월에 설립됐으며, "평생 『안심』제공", "직원이 『건강해지는 환경』 조성", " 동료와 함께 활기차게 일하는 『생활의 즐거움』"이라는 3개의 컨셉에 근거한
급부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은 일상생활 중 사고로 타인을 다치게 하거나 타인의 물건을
파손했을 경우에 부담하는 법률상의 손해배상 책임을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최근 자전거 사고에 의한 고액 배상 청구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자전거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있는 자치단체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에 따라 SGH 패밀리 공제회에서는 회원인 SG홀딩스 그룹의 공제회에 가입되어 있는 직원 약 62,000명과, 가족 회원에 대한 복리 후생 강화차원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SGH 패밀리 공제회원과 그 가족들은 개별적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일 없이 필요한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일상생활에 임할 수 있다.

SG 홀딩스 그룹의 관계자는 “앞으로 직원이 활기차게 일하면서 일을 통해 성장하고,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복리후생 제도를 확충에 나가겠다”고 말했다.

(닛케이 프레스 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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