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 ‘2020년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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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2020년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시상
  • 홍정민 기자 hongchungmin@kongje.or.kr
  • 승인 2021.05.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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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번째 수상...53개 기관 선정, 순차적 방문 시상
교직원공제회가 ‘2020년도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을 선정해 순차적 시상을 시작했다. 사진=교직원공제회
교직원공제회가 ‘2020년도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을 선정해 순차적 시상을 시작했다. 사진=교직원공제회

[한국공제신문=홍정민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가 ‘2020년도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을 선정해 순차적 시상을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별 혹은 기관별 방문 시상한다.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S2B 학교장터를 운영하고 있는 교직원공제회는 매년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한 우수 이용기관에게 이 상을 수여해왔다.

올해 9번째를 맞는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상은 S2B 이용실적, 전년대비 이용 증감률 등 부문별 선정기준에 따라 3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된다.

올해 수상기관은 총 53개로, 시도교육청 부문에는 부산시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등 3개 기관이, 교육지원청 부문에는 서울동작관악교육지원청 등 16개 지원청이, 각급학교 부문에는 서울금화초등학교 등 34개 학교가 선정됐다.

특히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8년 연속, 서울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7년 연속, 부산시교육청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S2B는 교육기관은 물론 지방계약법을 적용받는 모든 공공기관이 이용할 수 있는 전자조달시스템으로 물품의 경우 추정가격 7000만원, 용역·공사의 경우 2000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수의계약에 특화된 계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조달건수는 88만건, 거래금액은 1조원이며 2011년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정정보처리장치로 지정된 이후 2020년까지 말까지 총 누적 조달건수 5217천건, 조달금액 5조70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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